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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유일 반도체 신뢰성 검증 기업
- 2026년 연간 매출액 821억원,
- 영업이익 121억원으로 실적 개선 전망
- 체크포인트:
- 1) New Space, New Opportunity
- 2) 반도체 신기술 등장은
- 신뢰성 검사 수요 촉발
- 리스크 요인: 지속적 설비 투자 필요
■ 국내 유일 반도체 신뢰성 검증 기업
큐알티는 국내 유일 반도체 신뢰성 검증 기업이다.
SK하이닉스의 전신인 현대전자의 품질보증 부서로 시작하여 2014년 에스케이하이이엔지의 반도체 검사부문이 분할되어 설립되었다.
2022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었다.
■ 2026년 연간 매출액 821억원,
영업이익 121억원으로 실적 개선 전망
2026년 매출액 821억원 (+22.5% YoY), 영업이익 121억원 (+159.7% YoY, OPM 14.7%)로 실적 개선세를 예상한다.
1) 뉴스페이스 시대의 도래로 우주항공청, 항우연 등의 국가기관과 L그룹, H그룹 등 민간기업향 우주/방산 관련 매출이 100억원을 돌파하고, 2) 반도체 분야에서 HBM4, SOCAMM2 등 차세대 기술 적용에 따른 신뢰성 검사의 영업 레버리지가 전망된다.
■ 체크포인트:
1) New Space, New Opportunity
1) 민간주도의 우주 개발 (New Space) 시대의 개화가 신규 성장 기회로 작용할 전망이다.
저궤도 군집위성 프로젝트가 증가하면서 기존에 사용되던 고가, High-Spec의 Space Grade 부품 대신 COTS (상용부품)의 업스크리닝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기존 상용 부품 중 저궤도 위성에 사용 가능 후보군을 우주 환경에 적합한지 검증하고 위성 제조사에 데이터베이스와 컨설팅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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