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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조선해양 1분기 영업손실 3,964억원 기록
- 자회사 현대중공업도 1분기 영업손실 2,174억원의 어닝쇼크 기록
- 현대미포조선 역시 618억원의 영업손실 기록
- 1분기 신규수주는 88.8억 달러로 연간 수주목표의 45.7% 달성
- 사업지주회사 전환에 대한 중장기 계획 발표
■ 한국조선해양 1분기 영업손실 3,964억원 기록
- 한국조선해양의 2022년 1분기 실적 (K-IFRS 연결)은 매출액 3조 9,077억원 (+6.1% YoY), 영업손실 3,964억원 (적자전환 YoY, 영업이익률 -10.1%)을 기록
-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예상치를 크게 하회한 어닝쇼크를 기록했으며, 영업손실 규모는 컨센서스 대비 10배 이상의 적자규모를 예상했었던 KB증권 추정치도 넘어섬
- 여전히 낮은 건조선가와 조업중단에 따른 매출감소 영향 외에 강재가격 등의 상승을 반영한 충당금, 러시아 채권 관련 충당금, 중대재해 발생에 따른 비용 등이 적자폭을 키움
- 1분기 실적에 반영된 각종 일회성 비용은 3,247억원, 일회성 이익은 674억원으로 이를 제외한 영업손실 규모는 1,391억원 수준으로 추정
■ 자회사 현대중공업도 1분기 영업손실 2,174억원의 어닝쇼크 기록
- 자회사 현대중공업의 2022년 1분기 실적 (K-IFRS 연결)은 매출액 2조 17억원 (+0.7% YoY), 영업손실 2,174억원 (적자전환 YoY, 영업이익률 -10.9%)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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