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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sk 요인은 남아 있지만 IFRS17 이후의 모습에 대한 기대감은 존재
- 1Q22년 별도기준 순이익 50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3.8% 감소
■ Risk 요인은 남아 있지만 IFRS17 이후의 모습에 대한 기대감은 존재
- 한화생명은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IFRS17 적용 이후의 모습에 대한 수치를 언급하였다 (외부기관에 수치 및 방법론 점검 중, 소급적용 기간 역시 아직 미확정).
- 전기간 공정가치법을 적용하는 경우 (2021년까지 공정가치법 적용, 2022년은 IFRS17 적용) CSM은 약 5조원 수준이 예상되며 3년 소급법을 적용하는 경우 약 9.0조원의 CSM이 예상된다고 언급하였다.
- IFRS17 전환 이후 부담금리는 약 3.1% 수준으로 이자차 역마진 부담은 제거될 것이고 신계약 판매를 통해 확보되는 CSM 규모는 매년 1.8조원~2.0조원을 가정하였다고 발표하였다.
- 상각률은 계약의 종류 및 회사별 포트폴리오에 따라 다르겠지만 8.5%~9.0%를 가정할 경우 CSM 상각으로부터 창출되는 이익은 4,250억원~8,100억원 수준이 되며 축소된 부담금리를 감안할 때 이차이익 또한 일정 수준 기대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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