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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분기 실적은 시장예상치 큰 폭으로 하회
- 1분기 신규수주는 22억 달러 기록
- 삼성전자 평택 반도체공장 공사 수주 본격화
■ 1분기 실적은 시장예상치 큰 폭으로 하회
- 삼성중공업의 2022년 1분기 실적 (K-IFRS 연결)은 매출액 1조 4,838억원 (-5.8% YoY), 영업손실 949억원 (적자축소 YoY, 영업이익률 -6.4%)을 기록
-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13.4% 하회했고, 영업손실 규모는 시장예상치 629억원을 300억원 이상 상회
- 해양플랜트 잔고부족과 높은 저선가 물량 건조 외에 강재 및 기타 원소재 가격 상승에 따른 공사손실충당금 800억원이 1분기 영업손실 규모를 확대시킴
- 반면 해양플랜트 체인지 오더 370억원과 도료비절감 200억원 등으로 영업손실 규모를 일부 축소시켰음
- 각종 일회성 요인들을 제거한 영업손실 규모는 719억원 (조정 영업이익률 -4.8%) 수준
■ 1분기 신규수주는 22억 달러 기록
- 1분기 상선부문 신규수주는 컨테이너선 9척, LNG선 5척 등 총 14척, 22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해양플랜트 신규수주는 없었음
- 올해 신규수주 가이던스가 상선 73억 달러 (-40.2% YoY), 해양플랜트 15억 달러 (21년 수주 없음) 등 88억 달러 (-27.9% YoY)였음을 감안하면 수주목표 달성률은 25% 수준으로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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