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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기 매출 처음으로 50억 달러 상회
- 라이젠 프로세서 ASP 상승,콘솔 게임기용 칩 수요 견고
- 주가하락에도 견고한 이익 수준상대적 주가 저평가 판단
■분기 매출 처음으로 50억 달러 상회
AMD의 1분기 매출은 58.9억 달러 (+71% YoY)로 역대 분기 최고 실적을 달성하며 시장 예상치를 17.6% 상회했다.
당일 주가는 정규장 1.44%, 장 마감 후 6.77% 추가 상승했다.
주당순이익 (Non-GAAP)은 1.01달러 (+124% YoY)로 시장예상치를 21.3% 상회했다.
영업이익은 13.6억 달러 (+78% YoY), 영업이익률은 23%를 기록했다.
지난 2월 인수 완료한 반도체 기업 자일링스의 매출을 제외하면 53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54% 증가했으며, 1분기 매출총이익률은 52.7%로 전년동기 대비 6.6%p 증가했다.
AMD는 2분기 매출 가이던스로 63~67억 달러 (+64%~74% YoY)를 제시했다 (컨센서스 59억 달러).
1분기 19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매입을 실행했으며 FY2021년 주주환원 수익률 (Payout Yield)은 1.2%다.
■라이젠 프로세서 ASP 상승,콘솔 게임기용 칩 수요 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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