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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bp 인상 예상에 부합한 5월 FOMC. 연말까지 축소되는 총 자산은 4,872억 달러
- 파월 의장은 완화적으로 발언했지만, 조심해야 할 것들
■ 50bp 인상 예상에 부합한 5월 FOMC.
연말까지 축소되는 총 자산은 4,872억 달러
- 5월 FOMC에서 연준은 KB증권과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0.75~1.00%로 50bp 인상.
75bp 인상 가능성을 처음으로 언급한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도 50bp 인상에 동의해 만장일치 결정.
파월 의장은 “향후 몇 차례 회의에서 (next couple of meetings) 50bp 인상을 고려”할 것이라고 언급
- 양적긴축 (QT)도 발표.
연준은 6월 1일부터 만기도래 채권의 재투자 중단을 통해 대차대조표를 축소하기로 결정.
규모는 475억 달러 (국채 300억 달러, MBS 175억 달러)로 시작해 3개월 후에 950억 달러 (국채 600억 달러, MBS 350억 달러)까지 높이기로 결정.
QT에 대한 컨센서스는 350억 달러 (국채 200억 달러, MBS 150억 달러)로 시작해 3개월 만에 최대 규모인 950억 달러까지 도달.
지난 3월 FOMC 의사록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월별 상환되는 국채 (Bonds and Notes)가 축소한도보다 적을 경우 단기재정증권 (T-Bills)을 축소한다고 밝힘.
국채의 월별 상환 일정을 고려하면 처음으로 단기재정증권이 축소되는 시기는 2022년 9월이며 2025년 6월이면 단기재정증권이 모두 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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