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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정부 출범, 이제는 정책 기대감에서 정책 현실화로 전환하는 시기.
- 지금부터 중요한 것은 ‘정책 리스트’ 정리가 아닌, ‘정책의 순서’ (먼저 발표될 정책은 무엇일까)
- 새 정부의 정책, ‘정책의 순서’에 대한 고민
- → 1) 반도체 (소부장), 2) 친환경, 그리고 3) 미디어/콘텐츠
■ 새 정부 출범, 이제는 정책 기대감에서 정책 현실화로 전환하는 시기.
지금부터 중요한 것은 ‘정책 리스트’ 정리가 아닌, ‘정책의 순서’ (먼저 발표될 정책은 무엇일까)
5월 10일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과 함께 새 정부가 출범했다.
지금까지 정부 정책 수혜주에 대한 관심이 계속돼 왔는데, 이제는 정책이 현실화되는 점에 주목해야 할 시기다.
따라서 대통령 취임 이전처럼 ‘정책 리스트’를 정리하는 것보다는, ‘정책의 순서’를 고민함으로써 먼저 발표될 정책을 파악하고 해당 분야부터 접근하는 것이 더 중요할 것이다.
■ 새 정부의 정책, ‘정책의 순서’에 대한 고민 → 1) 반도체 (소부장), 2) 친환경, 그리고 3) 미디어/콘텐츠
새 정부가 출범함에 따라, 정부정책의 우선순위를 가늠할 필요가 있겠다.
우선순위에 따라 먼저 나올 정책과 뒤에 나올 정책이 나뉘기 때문이다.
우선순위를 분류한 기준은 2가지인데,
① 현재 글로벌 정치/경제 환경 하에서 중요한 분야, ② 인수위에서 공개한 ‘정책의 구체성’이다.
KB증권은 가장 먼저 발표될 가능성이 높은 분야로 2가지 (반도체, 친환경)를 제시하며, 추가적으로 확인해야 할 분야 (미디어/콘텐츠)도 1가지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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