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ETF 주간전략: 단기 반등은 가물에 단비지만, 갈증 (≒손실)을 해소하기엔 역부족
- ETF Market Review: 효율이 좋았던 글로벌 채권 (BNDW), 달러 (UUP), 필수소비 (XLP)
- ETF Flow: 펀드 플로우를 따라 이미 성장주 ETF까지 흘러갔다면, 장기금리 상승에 주의
■ETF 주간전략: 단기 반등은 가물에 단비지만, 갈증 (≒손실)을 해소하기엔 역부족
지난주 금요일 글로벌 증시가 반등했지만 포지션 변화에는 신중해야 한다.
주간으로 자산군별 성과를 살펴보자.
금리 하락으로 채권형 ETF는 전반적으로 양(+)의 수익률을 기록했지만, 중국 (MCHI)을 제외한 대부분의 주식형 ETF에선 손실이 발생했다 (p.24 참고).
S&P500 ETF (SPY)와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도 여전히 고변동성 국면으로 분류된다 (p.5 참고).
과거 시계열 데이터로 추정했을 때 최근의 가격 변화가 추세 (≒국면)를 바꿀 정도는 아닌 것이다.
이제 시장의 관심은 ‘경기 우려’로 옮겨가고 있고 (5/16, 김일혁), 그 중심에는 인플레이션이 있다.
물가 상승의 원인 중 하나인 유가는 연초대비 높은 가격대에서 안정화 (≒저변동성)되어 고물가에 기여하고 있다.
단기 반등은 가물에 단비지만, 투자시계 (Investment horizon)를 명확히 설정하고 포지션 변화는 점진적으로 진행하자.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