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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개요: 합성피혁 제조 및 판매 기업
- 1Q22 실적: 매출액 1,299억원, 영업이익 141억원
- 체크 포인트: 1)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2) Tesla 납품 기대, 3) 자회사 실적 개선
- 리스크 요인: 소비심리 위축 가능성
■기업개요: 합성피혁 제조 및 판매 기업
백산은 1986년 설립된 PU합성피혁 제조 및 판매 기업으로 대부분 스포츠용 신발 (Nike, Adidas Reebok 등) 및 전자제품 케이스용, 차량 내장재용 등을 생산하고 있다.
■1Q22 실적: 매출액 1,299억원, 영업이익 141억원
2022년 1분기 실적 (연결)은 매출액 1,299억원 (+37.0% YoY), 영업이익 141억원 (+43.4% YoY), 순이익 136억원 (+32.9 YoY)을 기록했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자회사 최신물산의 턴어라운드이다.
1분기 매출액 359억원 (+30.6% YoY), 당기순이익 36억원 (흑자전환 YoY)을 기록하며 실적 부진을 탈피했다.
■체크 포인트: 1)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2) Tesla 납품 기대, 3) 자회사 실적 개선
2022년은 본업과 자회사의 실적 기대와 Tesla 납품 가능성에 주목한다.
1)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긍정적이다.
차량용 내장재 매출 비중이 (2021년 말 20.9% → 25.0%)증가하고 있다.
현대기아차 신차 품목에 추가적으로 채택 (2019년 15개 → 2022년 (E) 25개)되며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스포츠 신발 역시 주요 고객사 (Nike, Adidas)에서 안정적인 수주가 이어지고 있다.
1분기 기준 나이키, 아디다스 비중이 40%대로 비슷해지며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아디다스 매출 회복이 실적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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