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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득계층별 양극화가 심화되면서 더 세밀하게 짜야 하는 유통주 투자전략
■소득계층별 양극화가 심화되면서 더 세밀하게 짜야 하는 유통주 투자전략
이번주에 발표된 유통주 실적은 월마트와 타깃과는 달리 좋았음.
월마트와 타깃에서 이탈한 중소득층이 저소득층 매출의존도가 높은 유통체인으로 이동했고, 고소득층 소비는 탄탄했던 영향.
소비의 총량이 계속 강하게 성장하지는 못하더라도, 소득계층별 형편을 살피면서 유통주 투자 전략을 수립해야 함
흔들림 없는 고소득층 소비.
월마트와 타깃의 실적과 가이던스가 시장 예상을 밑돌면서, 유통주 투자심리가 급랭.
그러나 이번주에 발표된 유통주 실적과 가이던스는 매우 좋았음.
월마트와 타깃 실적 발표 이후에 유통주에 대한 기대가 낮아진 덕분이기도 하지만, 월마트와 타깃보다는 저소득계층의 매출 의존이 낮았기 때문.
고급 백화점 체인 노드스트롬은 연간 매출액과 순이익 가이던스를 상향 수정.
고소득계층의 소비가 인플레이션의 영향을 받지 않고 있기 때문.
랄프 로렌 역시 시장 기대를 웃도는 매출액이익률 가이던스를 제시하면서, 자사 고객들은 안정적이라고 평가.
프리미엄 파카를 판매하는 캐나다구스도 소비심리가 여전히 강하다고 밝힘.
랄프 로렌과 럭셔리 브랜드 코치는 가격은 더 올릴 여력이 있다고도 함.
샤넬과 버버리도 가격 인상에 따른 수요 감소가 미미하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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