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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전틱 AI 변곡점 도래와 함께 높아지는 경쟁력, 운용 비중 확대 유지
- 토큰이 곧 수익, 2030년 글로벌 데이터센터 CAPEX 연최대 4조 달러 전망
- 네트워킹 매출 263% 성장, 높은 스케일업 수요
■ 에이전틱 AI 변곡점 도래와 함께 높아지는 경쟁력, 운용 비중 확대 유지
엔비디아는 호실적에도 AI 투자 우려와 차익실현으로 실적 발표 이후 5.5% 급락했다.
그럼에도 에이전틱 AI 변곡점 도래와 함께 빅테크 합산 AI CAPEX가 7,000억 달러에 육박하는 가운데, 칩, 네트워킹,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 경쟁우위를 바탕으로 지속 성장이 기대된다.
장기 이익 성장성을 반영할 시 저평가됐다고 판단하여 운용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한다.
12MF ROE는 67.4%로 증가했으며 동종기업 및 시장을 상회한다.
반면 12MF P/B는 16.7배로 낮아져 주가 상승여력은 여전히 높다고 판단한다.
엔비디아의 12MF P/E는 22.2배로 반도체 산업 26.7배, AMD 27.4배보다 낮다.
엔비디아의 향후 3년 EPS CAGR은 39.0% (연평균복합성장률, 2026~2028년)로 이를 반영한 PEG배수는 0.57배를 기록했다.
동종기업인 AMD 0.76배, 시장 1.20배 대비 낮아 상대적으로 저평가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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