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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자산배분: 대체>채권≥주식. 경기 측면에서는 금리 고점이 주가 저점보다 빠를 수 있음
- 경제: 침체와 연착륙, 인플레이션과 스태그플레이션의 갈림길
- 주식: 낙폭과대 인식도 있지만, 수요 둔화 우려로 조금 더 위축될 투자심리
- 채권: Darkest Hour 이후 한숨 돌리기
- 대체투자: 국제유가 상승 압력 확대, 상업용 부동산 거래는 최대이나 리츠 수익률은 하락
■ 글로벌 자산배분: 대체>채권≥주식.
경기 측면에서는 금리 고점이 주가 저점보다 빠를 수 있음
OECD 경기선행지수와 소비자물가 상승률로 추정해보면 현재 경기 국면은 1970년대의 ‘마이너스 성장+두 자릿수대 인플레이션’은 아니나 스태그플레이션처럼 느껴질 수 있다.
1970년대의 경로대로라면 향후 경기 국면은 디플레이션(경기 둔화+물가 하락)이다.
하반기 경기는 침체는 아니나 더 둔화되고, 물가 방향성도 하락이 예상되어 대체>채권≥주식 투자선호도를 제시한다.
주가 저점 확인은 연준 정책외에 경기 둔화가 멈출 조짐도 필요하다.
■ 경제: 침체와 연착륙, 인플레이션과 스태그플레이션의 갈림길
글로벌 경제는 내년 상반기까지 상품 수요 둔화를 리오프닝에 따른 서비스 소비가 만회하는 구도가, 국가별로는 유로존과 중국의 소비 부진을 미국이 만회하는 구도가 이어질 전망이다.
당장의 글로벌 경기 ‘침체’ 가능성은 낮게 평가하지만, 중기 스태그플레이션 발생 가능성은 높아지고 있는 점이 우려된다.
중앙은행들이 유동성 축소를 시작했으나, 2025년 초까지는 팬데믹 이전 수준의 되돌림이 어려워 잠재된 외부 충격에 인플레이션이 반응할 위험도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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