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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을 일축하는 연준 인사들. 약해지는 고용시장 회복세
■9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을 일축하는 연준 인사들.
약해지는 고용시장 회복세
인플레이션 통제 우선순위를 재확인하며 9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을 배제하는 연준 인사들.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은 6월과 7월에 기준금리를 50bp 인상하는 게 합리적인 반면, 9월에 기준금리를 동결하는 건 어려울 것이라고 함 (right now, it’s very hard to see the case for a pause).
인플레이션이 통제되는 조짐이 보이면 9월부터 기준금리 인상폭을 25bp로 낮출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50bp 인상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밝힘.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도 6~7월에 50bp 인상을 지지하면서, 인플레이션이 낮아지고 있다는 강력한 증거가 9월 회의 전에 나온다면 기준금리 인상 속도가 느려질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더 빠른 속도로 올려야 할 수도 있다고 함 (a faster pace of rate increases could be necessary).
명확하지는 않지만, 메스터 총재는 75bp 인상도 감안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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