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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우려에도 실적 전망이 버텼던 건 명목GDP 성장률 전망치가 버텼기 때문. 앞으로 낮아질 실적 기대
■경기 우려에도 실적 전망이 버텼던 건 명목GDP 성장률 전망치가 버텼기 때문.
앞으로 낮아질 실적 기대
점점 높아지는 전세계 경기 우려.
세계은행이 올해 전세계 GDP 성장률을 2.9%로 전망.
1월 전망치에 비해 1.2%p 낮춘 것.
미국의 성장률 전망을 1월 전망에 비해 1.2%p 낮은 2.5%로 전망했고, 유로존 성장률은 1.7%p 낮춘 2.5%로 전망.
중국의 성장률 전망을 0.8%p 낮춘 4.3%로 제시했고, 러시아는 11.3%p 낮춘 -8.9%로 전망.
이번 전망에서는 물가 전망은 높이고 성장률 전망은 낮추는 등, 스태그플레이션의 특징들이 고스란히 반영.
연평균 브렌트유 가격 전망은 1월에 비해 35% 높여 잡았고, 에너지를 제외한 39개 원자재의 가중평균 지수의 전망치는 19.9% 상향 조정.
이를 반영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를 제외한 원자재 수출 신흥국의 성장률 전망을 0.3%p 높인 반면, 원자재 수입 신흥국은 0.8%p 낮춤.
지역별로도, 거의 모든 지역의 성장률 전망을 하향 수정했지만, 유가가 상승한 수혜를 입는 중동/북아프리카와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의 성장률 전망은 각각 0.9%p와 0.1%p 상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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