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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물가, 통화 긴축과 함께 이익 전망에 하방 압력을 주는 요인, 달러 강세
- 해외 매출액 비중이 큰 기업과 업종이 특히 달러 강세에 취약
- 달러 강세에 취약한 IT, 반면 상대적 안정성 부각될 유틸리티와 통신서비스
■고물가, 통화 긴축과 함께 이익 전망에 하방 압력을 주는 요인, 달러 강세
고물가 장기화 가능성과 긴축 강화 우려에 투자심리가 급랭했다.
이익 모멘텀 둔화도 무시할 수 없는 하방 리스크다.
2분기 실적시즌을 앞두고, 급격한 매크로 환경 변화에 대응해 기업들의 가이던스 조정과 이익 컨센서스 하향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S&P 500의 올해 이익수정비율은 다시 마이너스 (-) 구간에 진입한 상태다.
기업이익에는 각종 비용 상승과 수요 둔화 이외에도 달러 강세가 큰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5월 물가지표 서프라이즈 이후, 연준 긴축 강도에 대한 시장 전망이 빠르게 높아지면서 달러화 상승 압력이 다시 강해졌다.
통화 긴축과 경기 둔화, 증시 변동성 확대로 인한 안전자산 선호도 달러 강세를 뒷받침하고 있다.
달러인덱스는 105pt로 연고점을 경신했을뿐 아니라 20년여 만에 최고 수준으로 올랐다.
2분기 평균 달러인덱스는 전분기 대비 5.4%, 전년 대비 12.2% 높아졌다.
■해외 매출액 비중이 큰 기업과 업종이 특히 달러 강세에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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