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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제 막 시작했고 9월 FOMC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갈 ‘FOMC의 성장률 전망 하향 조정 사이클’
- 2. 통화정책 정상화 과정에서 떠오르는 유로존 파편화 우려. 이에 대응하는 ECB
■1.
이제 막 시작했고 9월 FOMC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갈 ‘FOMC의 성장률 전망 하향 조정 사이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낮추면서도 경기 연착륙 전망은 유지한 FOMC.
3월에 내놓은 경제전망치와 비교해보면, FOMC는 성장률 전망을 대폭 하향 수정 (6/15).
올해 4분기의 전년 대비 GDP 성장률 전망치를 2.8%에서 1.7%, 내년 4분기의 전년 대비 GDP 성장률 전망치를 2.2%에서 1.7%로 하향 수정.
각각 1.6%와 1.8%인 시장 전망과 거의 일치.
실업률이 내후년 말까지 3% 중반대를 유지할 것이라는, 다소 비현실적인 전망도 변경.
올해 4분기 평균 실업률 전망치를 3.5%에서 3.7%로 상향 수정했고, 내년 4분기는 3.5%에서 3.9%, 내후년 4분기는 3.6%에서 4.1%로 상향 수정.
경제전망을 많이 수정했지만, 기자회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파월 의장의 생각은 거의 바뀌지 않았음.
여전히 연착륙이 가능하다고 전망.
이번 경제전망을 보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낮췄지만, 장기성장률 추정치 1.8% 부근.
실업률이 전망한 것처럼 반등해도 여전히 낮음.
파월 의장은 수요가 약해지고 있다는 광범위한 조짐이 없다고 단언.
FOMC 직후에 빌 더들리 전 뉴욕 연은 총재는, FOMC가 ‘가장 좋은 시나리오 하에서의 전망’ (best case)을 제시했다고 하면서, 여전히 연준이 경제를 너무 낙관하고 있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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