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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제철 2Q22 잠정 영업이익 8,221억원 (+50.8% YoY): 시장 컨센서스 부합
- 상반기까지 이어진 판매가격 인상에 힘입은 높은 철강재 스프레드로 양호한 실적 달성
- 하반기 철강 수요 축소에 따른 시황 둔화 우려는 불가피할 전망
■현대제철 2Q22 잠정 영업이익 8,221억원 (+50.8% YoY): 시장 컨센서스 부합
- 현대제철의 연결기준 2Q22 잠정 매출액은 7.4조원 (+31.3% YoY, +5.7% QoQ), 영업이익은 8,221억원 (+50.8% YoY, +17.9% QoQ), 지배주주순이익은 5,476억원 (+63.4% YoY, +15.0% QoQ)을 각각 기록.
잠정 연결 영업이익은 KB증권 기존 전망치와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4.7%, 1.0% 상회하는 수준.
한편, 별도기준 2Q22 매출액은 6.5조원 (+34.5% YoY, +7.6% QoQ), 영업이익은 8,033억원 (+66.1% YoY, +31.3% QoQ), 당기순이익은 5,673억원 (+106.5% YoY, +29.9% QoQ)을 각각 기록
■상반기까지 이어진 판매가격 인상에 힘입은 높은 철강재 스프레드로 양호한 실적 달성
- 상반기까지는 철강재 판매단가의 꾸준한 인상 및 유리한 해외 업황에 힘입은 스프레드 확대로 전년동기대비 크게 개선된 영업이익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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