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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okerage 지표 점검: 2020년 이전 수준으로 개인투자자 매매비중 하락
- Trading 및 상품 손익 지표 점검: 채권평가손실 부담이 3분기 완화될 것으로 전망
- 3분기 실적은 2분기 대비 회복될 가능성이 높음. 다만 모멘텀 측면의 변화는 약할 것으로 전망
■ Brokerage 지표 점검: 2020년 이전 수준으로 개인투자자 매매비중 하락
- 7월 일평균거래대금은 13.3조원으로 전월대비 17.9% 감소 (2분기대비 -22.7%)하였음.
월평균 시가총액 (KOSPI+KOSDAQ)이 전월대비 4.4% 감소하였고 회전율이 148.1%로 전월대비 24.5%p 하락하였기 때문임
- 7월 개인매매비중은 64.9%로 2020년 이전 수준까지 하락하였으며 모든 매매주체들의 회전율이 하락하였음.
7월 주식시장은 반등에 성공하였지만 개인투자자들의 투자심리 회복은 제한적이었기 때문으로 판단됨
- 7월 신용거래융자는 전월 대비 3.9% (KOSPI +2.0%, KOSDAQ +6.1%) 증가한 18.6조원 시현, 예탁증권 담보대출은 전월 대비 1.2% 증가하였음
- 7월 커버리지 증권사 약정 점유율은 64.7%로 6월대비 0.2%p 증가하였음.
삼성, NH, 한국, 키움, 하이, 하나의 점유율은 각각 0.15%p, 0.10%p, 0.56%p, 0.53%p, 0.01%p, 0.01%p 증가한 반면 미래에셋, 신한투자, BNK투자의 점유율은 0.09%p, 0.64%p, 0.43%p 감소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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