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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갤럭시 언팩 통해 폴더블폰 신제품 2종 공개
- 폴더블폰 신제품 출하량 1,000만대 전망
- 애플 초강세 돋보일 전망
■삼성, 갤럭시 언팩 통해 폴더블폰 신제품 2종 공개
삼성전자가 8월 10일 오후 10시 (한국 시각)에 진행된 갤럭시 언팩 행사를 통해 폴더블폰 신제품 2종을 공개했다.
폴더블폰 2종의 출시일은 8월 26일 (국가별로 상이)이며, 기본 모델의 출고가는 갤럭시Z 폴드4가 199만 8,700원, 갤럭시Z 플립4가 135만 3,000원으로 책정되어 폴드4는 가격 동결, 플립4는 전작 대비 9.9만원 인상되었다.
기기별 특징을 살펴보면, ① 갤럭시Z 폴드4는 전작 대비 힌지와 베젤의 두께를 축소시켰고, 초박형 유리 (UTG: Ultra Thin Glass)의 성능을 개선해 디스플레이 주름을 최소화시켰다.
메인 디스플레이 (7.6인치)와 커버 디스플레이 (6.2인치)의 크기, 배터리 용량 (4,400mAh), 카메라 개수 (총 5개: 커버 1개, 후면 3개, Under Display Camera 1개) 등의 스펙은 전작과 동일하며, 무게 (263g)는 전작 대비 8g 가벼워졌다.
② 갤럭시Z 플립4: 전작에서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되었던 배터리 용량이 증대 (3,300mAh → 3,700mAh)되었다.
무게 (187g)는 전작 대비 4g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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