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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로달러 환율 Parity, 과거 사례와 비교 (1982년, 2000년)
- 1) 유로달러 환율, 2) S&P500, 3) KOSPI
- 결론: 주식시장의 하방 리스크는 계속 경계할 필요, 단기 대응전략은 원전
■ 유로달러 환율 Parity, 과거 사례와 비교
1970년 이후, 유로달러 환율이 Parity에 도달해 1.00 이하로 내려간 사례는 2번이다.
1982년 Parity 도달 후 1986년까지 지속됐던 시기, 2000년 Parity 도달 후 2002년까지 지속됐던 시기다.
따라서 과거 2번의 사례 (1982년, 2000년)에서 유로달러 환율이 Parity에 도달했던 시점을 전후로 유로달러 환율의 움직임, 주식시장 (S&P500, KOSPI)의 움직임을 정리했다.
그리고 이를 통해 3가지 시사점을 제시하고자 한다.
1) 유로달러 환율: Parity 도달 후, 달러 강세 & 유로 약세 흐름은 상당 기간 지속
1980년 이후의 미국 고용시장은 세계화 시대의 결과물로 봐도 무방할 것이다.
중국 등 신흥국으로의 생산시설 이전을 통해 생산비용을 줄이려고 한 것은 미국 내에서의 구인 수요를 감소시켰으며, 세계화 관점에서 추진한 이민 정책 (Refugee Act of 1980, <표 1>)은 구직 수요를 증가시켰다 <그림 5~6>.
그 결과는 임금 상승률의 하향 안정화였다 <그림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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