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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 분석] 중국, 부양의 중심 전환: 통화정책 → 재정정책
- 1) 어떤 재정정책일까? ① - 2가지 목적을 갖고 있을 것 (부동산 경기 방어, 미국의 제재에 대응)
- 2) 어떤 재정정책일까? ② - 중국도 [투자의 시대] 합류, 중국이 가져올 기회에 주목해야 할 것
- [정책과 정치 이벤트 모니터링] 이집트 엘다바 원전 수주 → 2009년 UAE 사례와 비교
■ [이슈 분석] 중국, 부양의 중심 전환: 통화정책 → 재정정책
중국의 부양정책 중심이 점차 변화할 가능성에 주목한다 (통화정책 → 재정정책).
이유는 ① 과거 경험칙을 통해 봤을 때 중국 통화정책 사이클이 마무리 국면일 가능성이 높고, ② 시진핑 주석 연임 결정 전의 경기안정 필요성 및 새 임기 시작 후의 정책 모멘텀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China Credit Impulse (통화정책 반영)는 평균 1년간 상승하는데, 이번 사이클은 이미 9개월째 진행 중이다 (데이터는 7월까지 반영됨, 8월의 LPR 인하까지 고려하면 이미 10개월째 진행 중인 셈) <그림 1>.
그리고 5월부터 지방정부 특수채 발행이 급증한 점 <그림 2>과 과거 China Credit Impulse와 지방정부 특수채 발행은 상반된 흐름을 보였다는 점에서 <그림 3>, 이제 통화정책을 통한 부양보다 재정정책을 통한 부양이 본격화할 가능성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1) 어떤 재정정책일까? ① - 2가지 목적을 갖고 있을 것 (부동산 경기 방어, 미국의 제재에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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