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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부터 가을까지는 화폐환상의 두 번째 영향인 국채금리 움직임에 집중해야 하는데, 약세장 바닥의 힌트를 제공할 것
- 지금의 조정은 두 번째 바닥을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이해함
- 코스피 예상밴드: 2,360~2,590pt, 선호업종: 자동차, IT부품
■ 시장 전략: 국채금리가 주식의 열쇠를 쥐고 있다
- ‘화폐환상’에 따른 세 가지 전망 중 ‘단기 영향 (명목실적 서프라이즈)’은 이미 지나간 과거가 됐지만, ‘중기 영향 (국채금리 중심)’은 이제부터 주목해야 한다.
왜냐하면 국채금리가 증시의 바닥 국면을 말해줄 것이기 때문이다.
이유가 무엇이 되었든 국채금리가 하락하는 것이 증시에는 좋다.
이런 측면에서 보면 금리상승의 두 가지 고비가 있다.
첫 번째는 ‘연준 긴축’이다.
파월의 잭슨홀 연설과 QT에 대한 분석과 전망을 담았다.
다른 한가지는 러시아 가스 공급인데, 만약 유럽을 고사시킬 의도가 있다면 9월까지는 행동에 나설 것이다.
이 두 가지 리스크는 9월에 최고조에
이를 것이며 4분기엔 정점을 지날 것이다.
증시는 두 번째 바닥을 형성하는 과정이 진행되는 중이라 생각한다.
과거 사례를 통해 약세장의 바닥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아보고, 이번엔 어떻게 이것이 앞당겨질 수 있을지 살펴보았다.
■ 이슈 분석: 투자의 시대, 미국만 보지 말고 중국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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