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Market Risk를 여전히 경계해야 할 시기: 생각보다 강할 고용과, 조금씩 둔화될 소비
- 태조 이방원: 테마주가 아닌 [투자의 시대] 산물 → 그래도 영원히 오를 수는 없을 것
- 다음 주도주를 확인할 힌트를 고민할 시기: 점차 본격화될 중국의 재정정책
■ Market Risk를 여전히 경계해야 할 시기: 생각보다 강할 고용과, 조금씩 둔화될 소비
연준의 긴축 기조와 경기 둔화 리스크를 계속해서 주시해야 하는 시기다.
연준의 긴축 기조는 생각보다 강할 수 있음을 경계해야 하는데, 그 배경이 되는 것으로 ‘탈-세계화 시대에 나타나고 있는 미국 고용시장의 구조적 특징’을 주목한다.
8월에 통과한 반도체와 과학법, 인플레이션 감축 법안 등이 공통적으로 지향하는 것은 미국으로의 생산시설 이전이며, 이는 노동 수요를 확대시킬 것이다.
그에 반해 트럼프 대통령 때부터 이민을 규제함으로써 노동 공급은 세계화 시대에 비해 덜 이뤄지고 있다.
수요는 증가하지만 공급은 제한되는 구조적 특징이 지금 미국 고용시장의 특징이며, 연준의 긴축 기조를 지속시킬 배경이 될 것이다.
한편, 인플레이션에 따른 영향으로 미국의 실질임금은 마이너스 증가율을 유지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최근까지 소비가 계속 양호했던 것은 ‘저축률을 희생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저축률을 영원히 희생시킬 순 없다는 점에서, 지금은 저축률이 상당 수준 낮아진 점을 경계해야 한다.
더 이상 저축률을 희생하면서까지 소비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