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정부의 ‘순환경제 활성화 방안’, 무엇을 가리키고 있을까? 주식시장에서 주의 깊게 봐야 할 내용 3가지
- 1) 추가적인 정책 지원 기대 가능
- 2) 배터리의 독자유통 기반 마련
- 3) 배터리 全주기 이력관리
■ 한국 정부의 폐배터리 지원 방안 점차 구체화되는 중
(『규제개선/지원을 통한 순환경제 활성화 방안 - 플라스틱 열분해 및 사용후 배터리 산업을 중심으로』)
9월 5일, 한국 정부는 『규제개선/지원을 통한 순환경제 활성화 방안 - 플라스틱 열분해 및 사용후 배터리 산업을 중심으로』을 발표했다.
KB증권은 6월에 발표된 『새정부 경제정책방향』과 7월에 발표된 『새정부 에너지정책방향』을 통해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관련 정책이 준비되고 있는 점을 지적했는데, 그때만 하더라도 폐배터리 리사이클링과 관련한 내용은 ‘정책방향 보도문’ 내에서 2~3줄에 불과했다 <표 2>.
그만큼 세부적인 지원 방안이 전혀 확립되지 않았던 것으로 볼 수 있는데, 이번에 발표된 ‘순환경제 활성화 방안’에서 지원 방안이 상당히 구체화됐다는 점에 큰 의의를 둘 수 있겠다 <표 1>.
■ 정부의 ‘순환경제 활성화 방안’, 무엇을 가리키고 있을까?
주식시장에서 주의 깊게 봐야 할 내용 3가지
1) 추가적인 정책 지원 기대 가능 <표 1, 구분 ⑤>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