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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침체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 확산
- KB증권 역시 빠른 긴축과 주택가격 하락 등으로 경기 침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
- 조선주는 대표적 경기민감주
- 글로벌 GDP성장률 2개 분기 이상 역성장시 조선주는 평균 25% 하락
- 미국 경기침체기에도 6회의 사례 중 4회 하락
- 2023년 조선업종 주가 낙관하기 힘들어…
■ 경기침체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 확산
현재 투자자들의 가장 큰 화두는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이다.
강도와 지속기간에 대한 전망은 서로 다를지언정 경기침체 가능성을 걱정하지 않는 투자자는 없다.
블룸버그는 최근 자체 개발한 모델로 분석한 결과 미국 경제가 1년 내 침체에 빠질 확률이 100%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해당 모델은 13개의 거시경제 및 금융지표를 사용해 향후 1개월에서 2년 사이의 경기침체 가능성을 예측하는 것으로 이번 결과는 직전 조사 결과인 65%에서 급등한 수치이다.
■ KB증권 역시 빠른 긴축과 주택가격 하락 등으로 경기 침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
KB증권은 빠른 긴축과 주택가격 하락 등으로 2023년에 경기침체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한다.
다만 낮은 민간 (가계, 기업)의 레버리지 부담과 풍부한 유동성으로 금융위기로 번지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되어 경기침체의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만약 에너지 가격이 하락한다면 경기침체의 폭은 더욱 작아질 수 있겠지만 반대로 에너지가 상승하거나 금리나 국채시장 관련 불안이 확산될 경우 경기침체의 폭은 예상보다 커질 것이다 (10/19, 저속주행_위기없는 침체, 김효진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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