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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최대 3분기 매출에도 예상 하회. 물류 문제로 인도대수 하회
- 36.5만대 차량 생산 (+54% YoY). 34.3만대 차량 판매 (+56% YoY)
- 50억~100억 달러 자사주매입 계획 발표 진행 시, 이익 성장 지지, ROE 재고 효과 나타날 것
- 절대 수준의 주가, 장기 이익 성장성 반영한 상대 주가 저평가 판단
■역대 최대 3분기 매출에도 예상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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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문제로 인도대수 하회.
36.5만대 차량 생산 (+54% Y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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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만대 차량 판매 (+56% YoY)
역대 최대 3분기 매출에도 테슬라의 주가는 6.7% (10/20) 하락했다.
물류 문제로 인도 대수가 예상을 하회했고, 인플레이션으로 140만대 판매 목표 부담도 증가했다.
또한 트위터를 440억 달러에 인수 (1주당 54.2달러)하면서 조달 비용 문제도 나타났다.
테슬라는 3분기 동안 총 36.5만대의 차량을 생산 (+54% YoY)했으며, 34.3만대의 차량을 판매 (+43% YoY, 모델 3/Y 32.5만대)했다.
매출은 214.5억 달러 (+55.9% YoY)로 예상치를 2% 하회, 주당순이익은 1.05달러 (+69.3% YoY)로 예상치를 4% 상회했다.
가격 인상으로 평균 판매단가가 10% 상승 (5.4만 달러)했지만, 매출총이익률은 25%로 1.52%p 감소 (YoY, GAAP)했다.
머스크는 “2023년에 50억에서 100억 달러 규모의 의미 있는 자사주매입이 이뤄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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