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목표주가 18,500원 → 13,000원으로 29.7%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 3Q22 Preview: 영업이익 -212억원 (YoY 적자지속)으로 컨센서스 하회 전망
- 3Q22E 부문별 매출액: 카지노 160억원, 호텔 (객실+F&B) 340억원, 리테일 17억원, 여행 30억원 예상
- 전세기 운항으로 외국인 관광객 적극 유치, 오버행 이슈는 리스크 요인
■ 목표주가 18,500원 → 13,000원으로 29.7%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롯데관광개발의 목표주가를 기존 18,500원에서 13,000원으로 29.7% 하향 조정하고,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한다.
제주공항의 국제선 회복이 지연되면서 2022E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340억원에서 -870억원으로 하향하고, 2023E 영업이익 전망치를 26.2% 하향 조정한 것이 목표주가 하향의 주된 원인이다.
기준금리 상승에 따라 할인율도 상향 조정 (WACC 6.13% → 10.65%)했다.
목표주가는 하향 조정하지만 제주공항 전세기 운항 등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어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한다.
■ 3Q22 Preview: 영업이익 -212억원 (YoY 적자지속)으로 컨센서스 하회 전망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558억원 (+86.1% YoY, +16.1% QoQ), 영업이익은 -212억원 (YoY 적자지속, +77억원 QoQ 적자폭 축소, 영업이익률 -38.0%)을 기록하며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인 -96억원을 하회할 것으로 전망한다.
6월부터 김포-하네다 노선이 재개되면서 경쟁사들은 일본 관광객 회복 특수를 누렸지만, 제주공항은 일본 노선 운항 재개가 지연되면서 롯데관광개발은 3분기 일본 관광객 회복 특수에서 소외됐다.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