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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Q22 영업이익 5,117억원 과거 Up-Cycle 실적
- 4Q22 영업이익 6,074억원 추정 +1,500억원 추가 개선 가능
- K-정유사는 전쟁 수혜 지속
■ 3Q22 영업이익 5,117억원 과거 Up-Cycle 실적
3Q22 영업이익은 5,117억원 (-70% QoQ, -7% YoY)으로 컨센서스(3M)를 -6% 하회했다.
부문별로는 정유 788억원 (OPM 0.9%), 화학 561억원 (OPM 4.8%), 윤활기유 3,767억원 (OPM 39.8%)을 기록했다.
유가 하락 효과 약 -3,000억원 발생으로 정유 실적은 부진했으나, 환차입 +3,540억원이 발생해 일회성 손익은 상쇄되었다.
윤활기유 부문은 수요 감소에도, 등/경유 강세 및 유가 하락으로 실적 호조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실적은, 2Q (OP 1.7조원) 대비 크게 Peak-Out하는 실적이나, 여전히 과거 Up-Cycle 분기 평균 실적 3,179억원 (2010~11년 및 2015~17년) 대비 높은 수준이다.
■ 4Q22 영업이익 6,074억원 추정 +1,500억원 추가 개선 가능
4Q22 영업이익은 6,074억원을 추정한다.
환율효과 유지(1,410원) 및 유가 안정화(85$/b)를 가정했다.
유가 95$/b 유지 시, 영업이익 추정치는 7,500억원까지 상향 가능하다.
정유 부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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