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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외활동 수요 증가, 관련주 단기 상승 이어질 것
- 윈덤 호텔 리조트 (WH US), 강한 여행 수요, 주가는 저평가
- 코카콜라 (KO US), 가격 인상으로 마진 방어
■야외활동 수요 증가, 관련주 단기 상승 이어질 것
여행을 포함한 야외활동 관련주들의 실적이 개선되고 있으며, 단기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글로벌 호텔 프랜차이즈 윈덤 호텔 & 리조트 (WH US)의 실적은 예상을 상회했으며, 항공주 유나이티드 항공 (UAL US)과 델타 항공 (DAL US)의 실적도 상회했다.
레스토랑 매출 비중이 50%에 달하는 코카콜라 (KO US)와 프리토레이 등 다양한 브랜드를 보유한 펩시 (PEP US) 모두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레스토랑 브랜드 치폴레 (CMG US)의 동일매장매출도 전년동기 대비 7.6% 증가하면서 견고한 실적을 보였다.
호텔기업 메리어트와 하얏트는 11월 3일 실적 발표 일정을 앞두고 있다.
미국의 여행 수요는 견고하고 (공항보안검색대 통과 수 증가), 일평균객실요금 (2019년 10월 대비 +15.8%, STR 통계 분석)도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윈덤 호텔 & 리조트 (WH US), 강한 여행 수요, 주가는 저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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