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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디의 계속되는 투자 계획 발표: NEOM Project, 중요한 것은 맞지만 전부는 아니다!
- 1) 사우디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NEOM City보다 더 넓게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 2) 한-사우디 에너지 장관 ‘에너지 공급망 협력 방안 논의’ (11/2): Fact Check
- 3) ‘정부 주도’ B2B 투자의 시대: 정부와 정부가 만나는 분야라면, ‘정부 주도’의 힘은 더욱 셀 것
■ 사우디의 계속되는 투자 계획 발표: NEOM Project, 중요한 것은 맞지만 전부는 아니다!
1) 사우디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NEOM City보다 더 넓게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글로벌 경기가 둔화하고 있다는 (또는 침체일 수도 있다는) 생각에는 다수의 투자자들이 동의할 것이다.
그런데 인플레이션이 가져온 경기 둔화 국면에서, 분명 돈을 벌고 있는 (=무역수지 또는 경상수지 흑자) 국가도 있을 것이다.
바로 원자재 수출국이며, 대표적 국가는 ‘사우디아라비아’다.
역사적으로 지금이 세 번째 국제유가 슈퍼사이클이라고 본다면 (2010년대 초반까지 포함한다면 네 번째), 사우디는 원유 수출을 통해 번 돈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해 볼 필요가 있겠다.
1970년대에는 국방 분야 (중동에서 전쟁이 발발했기 때문일 것)와 복지 분야 (자국민 복지 확대), 2000년대에는 외환보유고 축적 (미국 국채 투자, 벤 버냉키의 ‘글로벌 과잉저축’) 등이 주요 투자 대상이었다면, 지금은 과거와는 또다른 선택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바로 New Tech에 대한 투자다 (참고: [그림 3~11], ‘2023년 주식전망 (시황)’ 中 사우디 P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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