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3Q22 연결기준 실적 Review: 영업이익 4,656억원으로 기대에 부합하는 실적
- 인적 분할 1주년을 맞아 AI+X의 성장스토리 제시
- 매출액 증가 요인에도 비용은 변화하지 않으면서 3Q22 별도 영업이익 21.6% 증가
- 구독서비스의 T우주의 성장이 지속되면서 새로운 매출원으로 기대
■ 3Q22 연결기준 실적 Review: 영업이익 4,656억원으로 기대에 부합하는 실적
- SK텔레콤의 3Q22 실적은 매출액 4.34조원 (+3.0% YoY), 영업이익 4,656억원 (+18.5% YoY)으로 시장의 컨센서스 (매출액 4.37조원, 영업이익 4,532억원)와 KB증권의 추정치 (매출액 4.49조원, 영업이익 4,501억원)에 부합하는 실적 시현
- 세부적으로는 SK텔레콤 별도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21.6% 성장 (3,890억원)하는 한편 SK브로드밴드의 영업이익은 1.4% 성장 (800억원)
- 다만 하나카드 처분손실 등이 반영되면서 지배주주 순이익은 KB증권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하회한 2,346억원의 실적을 기록
■ 인적 분할 1주년을 맞아 AI+X의 성장스토리 제시
- SK텔레콤은 인적 분할 1주년을 맞아 AI대전환에서 사업 기회를 확보하는 한편 사업모델로 기업가치를 높여갈 것임을 강조.
우선적으로 유무선통신, 미디어, 엔터프라이즈의 핵심사업을 AI로 재정의하면서 BM 전환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