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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을 앞두고 배당주 대응에 대해서 고민해 보았음
- 종목을 고를때는 금융주와 비 금융주를 (배당정책이 다르다는 점에서) 구분해서 접근할 필요가 있음
- 매수시점은 12월 중순이, 매도시점은 수익이 났다면 배당락 전에, 손절해야 한다면 배당락일이 적합했음
연말 배당시즌을 앞두고 어떤 배당주를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하는지 분석했다.
금융과 비 금융을 따로 보며 종목을 고르고, 12월 중순에 사서, 수익이 났다면 배당락 전에 팔아도 좋다.
■ 무엇을? 금융은 배당성향, 비 금융은 줄이지 않은 과거
배당주를 고를 때는 금융주와 비 금융주를 따로 보아야 한다.
배당정책이 다르기 때문이다.
금융주는 배당성향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반면, 비 금융주는 DPS를 유지하려는 경향이 강하다.
따라서 금융주는 이익과 배당성향을 낮게 감안해도 예상배당수익률이 높은 종목을 고르고, 비 금융주는 DPS를 줄인 전력이 적은 종목을 골라야 한다.
그렇게 해야 ‘예상했던 배당보다 실제 배당이 낮을 위험’을 줄일 수 있다.
- 금융: 기업은행, 삼성카드, 삼성화재, BNK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등
- 비 금융: LX인터내셔널, HD현대, KT, GS건설, 영원무역홀딩스, 에스에이엠티, 애경케미칼, 조선내화, 광주신세계 등
■ 언제? 12월 중순에 사서, 올랐다면 배당락 전에 팔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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