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반도체가 시장의 수급을 빨아들이고 있음. 그렇다고 반도체만 담아갈 수는 없음
-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반도체와 함께 담아갈 업종은, '반도체가 주도해도 크게 소외받지 않고, 반도체가 쉬어갈 때 수익률을 방어해주는 업종'일 것
- 기계, 전기장비, 지주, 유틸리티, 증권이 해당되며, 시가총액 상위 주요종목을 대상으로도 추렸음
■ 한국주식은 2025년 11월~12월에 있었던 조정을 끝내고 새해의 시작과 함께 반도체 주도로 다시 상승을 재개했다.
KB증권은 기간조정 이후의 상승을 이끄는 것은 기존의 주도주이기 때문에, 반도체를 비중확대 업종으로 제시하고 있다 (1/2, KB Quant).
최근 거래대금까지 몰리며 반도체가 시장의 수급을 빨아들이고 있는데 [그림1], 포트폴리오를 운용하는 입장에서 반도체만 담아갈 수 없기 때문에 함께 담아가기 좋을 업종을 뽑았다.
반도체가 주도해도 크게 소외받지 않고, 반도체가 쉬어 갈 때 수익률을 방어하는 업종이다.
[그림2]를 통해서 살펴보면, 오른쪽 위에 붉은 원 안에 있는 기계, 전기장비, 지주, 유틸리티, 증권이다.
반면 가전, 화학, 배터리, 디스플레이는 반도체가 주도할 때도 소외 받고 반도체가 쉬어 갈 때도 부진하다.
그리고 방산/우주, 조선은 반도체가 쉴수록 강해 반도체와 수급상 대척점에 있는 업종이다.
다음 장 [그림3, 4]에 시가총액 상위 주요 종목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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