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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okerage 지표 점검: 10월 대비 회복, 금융투자소득세 유예 관련 불확실성 지속
- Trading 및 상품 손익 지표 점검: 채권평가손실 부담 완화, ELS 발행 회복
- 11월 영업환경은 개선되었지만 남아 있는 불확실성이 더 중요한 상황
■Brokerage 지표 점검: 10월 대비 회복, 금융투자소득세 유예 관련 불확실성 지속
- 11월 일평균거래대금은 14.3조원으로 전월대비 11.2% 증가 (3분기대비 +3.7%)하였음.
월평균 시가총액 (KOSPI+KOSDAQ)이 전월대비 8.1% 증가하였고 회전율이 156.6%로 전월대비 4.5%p 상승하였기 때문임
- 11월 회전율이 상승한 이유는 개인투자자의 매매비중이 63.7%로 전월대비 3.6%p 상승하였기 때문임
- 11월 신용거래융자는 전월 대비 6.6% (KOSPI +6.1%, KOSDAQ +7.1%) 증가한 17.1조원 시현, 예탁증권 담보대출은 전월 대비 0.4% 증가하였음
- 11월 커버리지 증권사 약정 점유율은 64.8%로 10월대비 2.2%p 상승하였음.
신한투자와 BNK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상승하였으며 개인투자자의 비중이 높은 키움증권이 가장 큰 폭 (0.6%p)으로 상승하였음
- 미국 CPI가 우려보다 양호한 수준을 시현하였고 각국 중앙은행의 긴축 속도 조절에 대한 기대감이 주식시장에 반영되며 주요국 주가지수가 상승하였으며 Brokerage 영업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고 판단됨.
다만 금융투자소득세 유예 여부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Brokerage 관련 불확실성은 존재한다고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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