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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의 열혈강호 돌풍을 이어갈 ‘나이트 온라인’
- 기존 캐쉬카우인 열혈강호 온라인의 중국 흥행 돌풍도 현재진행형
- 모바일 신규게임 ‘루아’와 귀혼 IP 기반 게임인 ‘소울 세이버’ 프로젝트 주목
- 올해 사상 최대 매출과 이익을 기대
■제 2의 열혈강호 돌풍을 이어갈 ‘나이트 온라인’
- 엠게임의 게임 라인업 중 현재 매출 2위를 기록하는 게임은 ‘나이트 온라인’임
- ‘나이트 온라인’은 국가 간 박진감 넘치는 대규모 전투가 특징인 정통 MMORPG임
- 2021년 말 기준 매출 200억원 이상 (열혈강호 온라인), 매출 100억원 이상 (나이트 온라인)을 기록
→ 엠게임은 구간별 매출액만 공시 (표2.
참조)
- 지난 11월 17일 미국· 터키 지역에 ‘나이트 온라인’ 신규 서버 3개 오픈 후 이용자수가 급증하며 11월 월 매출이 (+271% QoQ, +158% YoY)증가, 2021년 월 평균 매출의 136%를 넘어서며 신규 서버 오픈의 수혜가 나타나는 상황
- 신규 서버 오픈 후 신규 가입자 수도 +100% QoQ, +146% YoY 급증하며 서버 입장 시 대기 열에서 장시간 기다리는 상황으로 12월 8일 22시 (한국시간)에 1개의 서버를 추가 오픈할 예정
(12/1, 디지틀조선일보)
■기존 캐쉬카우인 열혈강호 온라인의 중국 흥행 돌풍도 현재진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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