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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관측 인공위성 전문 기업
- 2025년 잠정실적
- 매출액 106억원, 영업적자 6억원
- 체크포인트:
- 1) 높은 활용도 대비 SAR 데이터 제공 가능 기업은 글로벌 5개사에 불과
- 2) 선박엔진 사업은 실적의 버팀목
- 리스크 요인: 발사 계획 지연
■ 지구관측 인공위성 전문 기업
루미르는 지구관측 인공위성 전문 기업으로 위성 SAR 탑재체 및 본체 시스템 등의 위성제조와 영상 데이터 및 부가정보 서비스 등의 위성서비스 사업을 영위한다.
아울러 우주기술을 활용하여 민수장치인 대형 선박용 솔레노이드를 제조, 판매하고 있다.
■ 2025년 잠정실적
매출액 106억원, 영업적자 6억원
루미르의 2025년 연간 매출액은 106억원으로 26.0% 감소하였다.
상반기 외부 요인으로 국가위성사업의 진행이 지연된 영향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조선 사업 부문의 호조로 영업적자 폭은 -6억원으로 2024년 -12억원 대비 개선되었다.
■ 체크포인트:
1) 높은 활용도 대비 SAR 데이터 제공 가능 기업은 글로벌 5개사에 불과
2031년까지 총 18기의 SAR 군집위성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2026년 하반기 기술검증용 위성 LumirX-1호를 발사하고 2027년 1기, 2028년 4기를 순차적으로 추가, 지구관측을 위한 고해상도 SAR 영상과 정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SAR 위성은 주야간 및 전천후 지구관측이 가능하여 불법 선박, 군사 미사일 발사대 등 표적 탐지 및 식별뿐만 아니라 토지자원 및 농업 모니터링, 보험사/재보험사를 위한 재난재해 피해분석, 댐, 건물, 도로, 항만 등의 인프라 모니터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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