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기업개요: 화장품, 바이오, 라미네이팅, 음반기획, 미디어커머스, 가상자산, 2차전지 등 다양한 사업 부문 영위
- 체크 포인트:
- 1) 가파른 오프라인 채널 성장세
- 2) 흥행몰이 중인 온라인몰
- 3) 자회사 큐브엔터의 매출 확대 기대
- 리스크 요인: 오버행 이슈
■기업개요: 화장품, 바이오, 라미네이팅, 음반기획, 미디어커머스, 가상자산, 2차전지 등 다양한 사업 부문 영위
브이티지엠피는 화장품, 바이오, 라미네이팅, 음반기획, 미디어커머스, 가상자산 (NFT), 2차전지, 수소연료전지발전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영위 중이다.
현재 매출 구성은 화장품 (브이티코스메틱), 음반기획 (큐브엔터), 라미네이팅의 3대 축으로 포트폴리오가 다변화 되어 있다.
그 외 자회사 브이티바이오 (지분율 48.06%)는 천연물 신약 개발을 통해 알츠하이머 등 치료제를 개발 중이다.
3Q22 매출액 1,681억원 (+17.4% YoY), 영업이익 164억원 (-2.2% YoY)을 기록했다.
주력사업인 화장품, 음반기획 매출이 각각 +8.8%, +34.9%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했다.
일본 리오프닝 수혜주로 브이티지엠피를 주목해보자.
1) 화장품 브이티코스메틱의 일본 오프라인 채널 성장세가 가파르다.
3Q21 누적 오프라인 채널 매출액 198억원에서 3Q22 누적 337억원으로 +70% 성장했고, 오프라인 채널 수 역시 목표치인 입점 기준 15,000개 (9월말 기준)를 초과 달성했다.
연말까지 16,000개 이상 입점 가능할 전망이다.
2) 큐텐, 라쿠텐 등 E커머스몰 (역직구)에서 흥행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3분기 큐텐 메가와리 종합랭킹 1위, 라쿠텐 슈퍼세일 뷰티랭킹 1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진행된 일본 온라인 플랫폼 행사인 큐텐의 메가와리와 라쿠텐의 블랙프라이데이에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40%, 230% 성장한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향후 온라인 면세점, 역직구몰 추가 런칭을 통해 판매 채널 확장을 가속화 할 예정이다.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