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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경제정책의 방향성은 3단계, 그 순서에 맞게 중장기 수출 전략 고려할 수 있을 것
- ■한국의 對인도 수출 해부: 1차 관심은 기계산업, 통신산업 (5G), 철강산업 등
■인도 경제정책의 방향성은 3단계, 그 순서에 맞게 중장기 수출 전략 고려할 수 있을 것
KB증권은 『KB 시황/파생: 인도는 공급망 재편의 중심이 될 수 있을까? (2) 인도 경제정책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기대되는 미래』 (12/12)를 통해 인도에 대해 다뤘다 <그림 1>.
이를 통해 추측할 수 있는 인도 경제정책의 방향성은 3단계로 구분할 수 있다.
① 인프라 구축을 통한 제조업 성장 (인프라는 전통 인프라와 통신 인프라)
② 그리고 산업의 고도화 (디지털 인프라 구축, IT 산업 육성 등)
③ 앞선 2가지 방향성을 통해 고용을 확대하고 중산층의 성장을 유도함으로써 내수 소비를 진작하는 것
중장기적으로는 3단계 모두에 대해 관심 가져야겠으나, 지금 당장의 경제정책은 첫 번째 (인프라 구축을 통한 제조업 성장)에 초점을 두고 ‘한국의 기회’를 고민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인프라 구축’이라는 정책 내용에 주목한다 <그림 2~4>.
■한국의 對인도 수출 해부: 1차 관심은 기계산업, 통신산업 (5G), 철강산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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