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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부, 13일 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 확정안 발표
- 신규 원전 2기 추가 건설, 신재생 발전비중 축소 등 확정
- 발전시장에서의 수소의 중요도 높아질 전망
■산업부, 13일 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 확정안 발표
ㅡ 산업부, 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이하 10차 전기본) 확정안 13일 발표.
지난해 말 발표될 예정이었으나 다소 지연되어 발표된 것
ㅡ 전력수급기본계획은 2년 주기로 수립되는 장기 전력시장 운영 계획으로, 향후 15년간의 전력수요 전망 과 온실가스 배출감축 목표 등을 감안해 전원별 발전설비 및 발전비중 목표를 결정하도록 되어 있음
■신규 원전 2기 추가 건설, 신재생 발전비중 축소 등 확정
ㅡ 발표된 10차 전기본 확정안은 지난해 10월 발표된 초안과 비교해 크게 달라지지 않았음.
ㅡ 국내 신규 원전 건설은 현재 건설 중인 신한울 1, 2호기와 신고리 5, 6호기 (새울 3, 4호기) 외에 신한울 3, 4호기가 추가되면서 현재 23.3GW에서 2036년까지 31.7GW까지 늘어날 전망.
또한 운영허가 만료 원전 10기에 대해서도 계속운전을 추진할 예정.
이에 따라 원전의 발전비중은 2030년 32%에서 2036년까지 35%로 확대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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