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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타 (Manta), 1월부터 스페인어 서비스 제공
- 전세계 스페인어 사용자 5억명, 만타 구독자 증대할 것
- 해외 매출액, 전사 실적에 유의미한 기여 기대
■만타 (Manta), 1월부터 스페인어 서비스 제공
ㅡ 언론보도에 따르면 리디의 글로벌 웹툰 플랫폼 만타 (Manta)는 2023년 1월부터 스페인어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함 (1/18, 서울경제)
ㅡ 리디의 글로벌 흥행작인 ‘상수리나무 아래 (영문명 Under the Oak Tree, 미국 아마존 로맨스판타지 부문 1위 등)’를 포함한 10개 작품을 먼저 스페인어로 제공하고, 향후 스페인어 제공 작품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전세계 스페인어 사용자 5억명, 만타 구독자 증대할 것
ㅡ 스페인 본토 및 미국 히스패닉,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중남미 인구를 모두 포함하면 전세계 스페인어 사용자는 5억명 수준
ㅡ 이번 스페인어 서비스 출시로 인해 만타의 글로벌 구독자 증대가 예상됨.
만타는 국내 타 웹툰 플랫폼들과는 다르게 넷플릭스와 같은 OTT 플랫폼처럼 구독 방식을 채택하고 있음.
국내 및 북미 시장에서 기흥행에 성공한 작품들을 통해 새로운 지역의 고객을 확보한 후, 해당 고객들이 지속해서 구독을 이어나가는 선순환 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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