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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Q22 잠정 영업손실 4,250억원 (적전 YoY): 예상보다 부진했던 실적
- 태풍 피해와 시황 악화로 인해 불가피했던 영업적자
- 가시권내로 들어오고 있는 새로운 성장동력
■4Q22 잠정 영업손실 4,253억원 (적전 YoY): 예상보다 부진했던 실적
ㅡ POSCO홀딩스의 4Q22 잠정 매출액은 19.2조원 (-9.8% YoY, -9.0% QoQ), 영업손실은 4,253억원 (적전 YoY, 적전 QoQ), 당기순손실은 7,370억원 (적전 YoY, 적전 QoQ)을 각각 기록.
잠정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9,864억원 하회하는 수준
■태풍 피해와 시황 악화로 인해 불가피했던 영업적자
ㅡ 4Q22 POSCO홀딩스의 조강생산량은 전년동기대비 15.8% 감소 (4Q21 955.4만톤 ( 4Q22 804.4만톤)했고, 전분기대비로도 9.2% 줄어듦.
이에 따라 철강재 생산량 또한 전년동기대비 13.4% (4Q21 875.2만톤 ( 4Q22 757.9만톤) 축소되었고, 판매량 또한 12.5% (4Q21 862.3만톤 ( 4Q22 754.7만톤) 감소.
9월 발생한 태풍 침수 피해로 인해 포항제철소의 생산 차질이 발생하면서 생산량 및 판매량의 감소는 불가피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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