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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피알, 글로벌 뷰티 테크 기업
- 체크 포인트: 가격 및 편리성 측면에서 증가하는 홈뷰티 디바이스 수요
- 기대되는 해외 성장성, 높은 자사몰 비중
- 모든 것은 탄탄한 R&D가 뒷받침
- 리스크 요인: 경기침체 등
■에이피알, 글로벌 뷰티 테크 기업
에이피알은 2014년 설립된 뷰티 테크 기업이다.
메디큐브 (디지털 클리닉 뷰티), 에이프릴스킨 (화장품), 널디 (스트릿 패션), 포맨트 (라이프스타일 뷰티), 글램디 (건강기능식품) 등의 브랜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국내 외 8곳의 해외 법인을 통해 해외 사업을 전개 중이며 (2022년 11월 기준), 화장품 R&D 기업 지분 투자, 의료 및 미용기기 R&D 기업 설립 등 원천 기술 확보를 통해 사업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 중이다.
■체크 포인트: 가격 및 편리성 측면에서 증가하는 홈뷰티 디바이스 수요
홈뷰티 디바이스 실적 성장은 계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비침습 시술 인지도 상승에 따라 홈뷰티 디바이스의 수요 또한 날로 증가 중이다.
홈뷰티 디바이스의 가장 큰 장점은 가격대다.
에이피알의 디바이스들은 20~30만원대로 영구 소장이 가능하며, 카트리지가 별도로 필요하지 않다.
가격적인 측면 외에도 직접 병의원, 에스테틱을 방문하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든 관리할 수 있는 간편성 또한 구매 유인으로 작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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