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하게 보기
- 현대제철 4Q22 잠정 연결 영업손실 2,759억원 (적전 YoY): 시장 컨센서스 크게 하회
- 시황 악화와 파업의 영향으로 예상보다 더 좋지 않았던 실적
- 하반기 본격화될 경기 부양책에 따른 철강재 수요 개선이 관건
■현대제철 4Q22 잠정 연결 영업손실 2,759억원 (적전 YoY): 시장 컨센서스 크게 하회
ㅡ 현대제철의 4Q22 잠정 매출액은 6.0조원 (-7.1% YoY, -14.6% QoQ), 영업손실은 2,759억원 (적전 YoY, 적전 QoQ), 지배주주순손실은 2,769억원 (적전 YoY, 적전 QoQ)을 각각 기록했다.
잠정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3,776억원 하회하는 수준.
한편, 별도 기준 4Q22 매출액은 5.0조원 (-12.5% YoY, -16.9% QoQ), 영업손실은 2,934억원 (적전 YoY, 적전 QoQ), 당기순손실은 3,100억원 (적전 YoY, 적전 QoQ)을 각각 기록
■시황 악화와 파업의 영향으로 예상보다 더 좋지 않았던 실적
ㅡ 현대제철의 4Q22 영업손익이 적자전환하게 된 원인은 1) 하반기 철강 시황 악화에 더해 2) 장기 파업의 영향으로 판매량이 줄어들었으며, 3) 이와 관련된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기 때문
ㅡ 현대제철의 4Q22 철강재 판매량은 392.9만톤으로 전년동기대비 14.8% 감소했고, 전분기대비로도 13.2% 줄어들었음.
고로 부문의 판매량은 열연 및 후판의 판매량 감소 (각각 -41.6%, -16.9% YoY)의 영향으로 전년동기대비 18.6% 축소되었고, 전기로부문 또한 철근 판매량이 전년동기대비 20.6% 급감하면서 전체 판매량은 같은 기간 9.2% 감소함
KB증권은 동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 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본 자료를 작성한 조사분석담당자는 해당 종목과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본 자료 작성자는 게제된 내용들이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신의 성실 하게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