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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okerage 지표 점검: 투자심리는 일정 수준 회복, 다만 제한적인 수준에 그칠 것으로 전망
- Trading 및 상품 손익 지표 점검: 조달비용 하락, 금리 하락 등으로 Trading 손익 개선 기대
- 증권사 실적의 Risk 요인은 완화되고 있음. 하지만 핵심 수익성 회복에는 시간이 필요
■ Brokerage 지표 점검: 투자심리는 일정 수준 회복, 다만 제한적인 수준에 그칠 것으로 전망
- 1월 일평균거래대금은 13.1조원으로 전월대비 11.7% 증가하였음.
지난 4분기와 유사한 수준.
월평균 시가총액 (KOSPI+KOSDAQ)이 전월대비 0.7% 감소하였지만 회전율이 16.3%p 상승하였기 때문임
- 1월 개인매매비중은 63.3%로 지난해 10월 이후 상승하고 있으며 고객예탁금 역시 지난해 12월 말 47.1조원에서 49.2조원 수준으로 회복되었지만 큰 의미를 부여하기는 어렵다고 판단
- 1월 신용거래융자는 전월 대비 2.6% (KOSPI -6.6%, KOSDAQ +2.0%) 감소한 16.1조원 시현, 예탁증권 담보대출은 전월 대비 0.1% 증가하였음
- 1월 커버리지 증권사 약정 점유율은 65.2%로 전월대비 0.2%p 하락하였음.
미래에셋 0.5%p, 키움증권 0.4%p 등 개인매매 기여도가 높은 증권사의 점유율이 상승하였음
- 주요국 주식시장의 반등으로 개인투자자들의 투자심리는 일정 수준 회복되었다고 판단됨.
하지만 높아진 기회비용과 경기 및 기업실적에 대한 불확실성을 감안할 때 개인투자자들의 매매비중 회복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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