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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분기 실적 시장 예상 상회매출 +16% YoY, EPS -25% YoY1) 신제품 지속 출시, 2) 데이터 센터 수요 증가, 3) 주가 상대적 저평가
- 데이터 센터 매출 42% YoY임베디드 매출 (전체 25%) 증가세PC 수요 둔화, 매출 -51% YoY게이밍 매출 -7% YoY
- 3Y EPS CAGR, 12MF P/E 반영한 주가 시장 및 산업 대비 저평가 판단리스크 요인
■4분기 실적 시장 예상 상회
매출 +16% YoY, EPS -25% YoY
1) 신제품 지속 출시, 2) 데이터 센터 수요 증가, 3) 주가 상대적 저평가
반도체 설계 기업 AMD의 4분기 실적은 데이터 센터와 임베디드 수요에 힘입어 시장 예상을 상회하였고 주가는 12.25% (2/1) 상승했다.
AMD는 1)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차세대 제품이 출시되고 있으며, 2) 데이터 센터 수요가 PC 사업 부진을 상쇄, 3) 장기 이익 성장성 (3Y EPS CAGR)을 반영한 주가도 시장과 산업 대비 저평가되어 있다는 판단이다.
4분기 매출은 56억 달러 (+16% YoY), EPS는 0.69달러로 (-25% YoY) 각 예상치를 1.6%, 2.9% 상회했다.
■데이터 센터 매출 42% YoY
임베디드 매출 (전체 25%) 증가세
PC 수요 둔화, 매출 -51% YoY
게이밍 매출 -7% YoY
4분기 데이터 센터 매출은 17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42% (2022년 연간 +64%) 증가했다.
클라우드 제공사의 EPYC 프로세서 도입이 증가했고, 북미 지역 하이퍼 스케일러향 매출은 2배 증가했다.
신규 출시한 Alveo X3 시리즈는 저지연 (Low Latency) 특성으로 금융기업 (Trading)의 수요가 높아졌고, Pensando의 DPU는 차세대 클라우드와 데이터 센터의 표준 구성요소가 되면서 판매량이 증가했다.
신규 출시한 업계 최초 단일 통합 (CPU+GPU)칩 ‘MI300’은 이전 모델 MI250 대비 성능은 8배, 배터리 효율성은 5배 늘려 슈퍼컴퓨터에 적용된다.
임베디드 매출은 14억 달러 (25% 매출 비중)로 인도 5G 무선 통신 및 유선 인프라 확장, 포드 자동차 카메라, 4D 레이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 각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반면, 클라이언트 매출은 PC 수요 둔화로 51% 감소 (전체 매출의 16% 비중)하였고, 게이밍 매출은 연휴 기간 콘솔 게임기 판매 증가에도 7% 감소한 16억 달러 (전체의 29% 비중)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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