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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개요: K-콘텐츠 시장 선도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 2022년은 터널의 막바지 단계
- 23년 4편 + 24년 3편, 총 7편의 풀 라인업 구성
- ‘스튜디오플로우’, ‘보야저필름’ 인수로 사업 시너지 극대화
- 2023년 예상 매출액 1,150억원 (+67.9% YoY), 영업이익 108억원 (흑자전환 YoY) 전망
■기업개요: K-콘텐츠 시장 선도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키이스트는 드라마 등 영상콘텐츠 제작 (Production & Planning)과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사업을 영위한다.
사업부문은 1) 콘텐츠제작과 2) 매니지먼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22년 3분기 누적 실적 기준 각각 63.75, 36.3%이다.
주주 구성은 에스엠스튜디오 28.4%, S.M ENTERTAINMETN JAPAN Inc.
5.3%, 기타 66.3% 이다.
■2022년은 터널의 막바지 단계
2022년 매출은 큰 폭으로 성장했으나, 수익성이 아쉬운 이유는 1) ‘한 사람만’ 1편만 편성되었고, 2) ‘별들에게 물어봐’, ‘일루미네이션’의 편성이 2023년으로 이연되고, 3) ‘별들에게 물어봐’의 매출과 원가만 (60%) 반영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올해는 전혀 다른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다.
■23년 4편 + 24년 3편, 총 7편의 풀 라인업 구성
2023년 텐트폴 1) 별들에게 물어봐 (주연: 이민호, 공효진), 2) ‘비밀은 없어’ (주연: 고경표, 강한나), ‘일루미네이션’, ‘트리거’ 등 총 4편이 방영될 예정이며, 2024년에도 3편이 편성될 예정으로 다양한 작품 편성에 따른 큰 폭의 실적 성장세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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