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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자산배분: 채권≥주식>대체 유지. 금리 상승을 채권 매수로 대응
- 경제: 비용으로 본 글로벌 경제. 위축보다 회복을 노려볼 환경
- 주식: 긴축 재부담에도 경기가 덜 나쁘니까
- 채권: ‘5%→2회 인하’와 ‘5.25~5.5%→동결’은 비슷한 폭이라도 느낌이 다르다
- 대체투자: 국제유가, 재고 증가가 가격 부담으로 이어져. 금 단기 조정 진입. 실물과 리츠 모두 데이터센터, 시니어 및 학생 주택 등 대체 (Alternative)부동산에 주목
■ 글로벌 자산배분: 채권≥주식>대체 유지.
금리 상승을 채권 매수로 대응
미 고용 서프라이즈로 촉발된 no landing 논란 등으로 긴축 우려가 재차 부각되며 한, 미 장기금리가 저점대비 50bp 이상 상승했다.
이에 비해 주식은 지난해와 달리 선방 중인데 경기둔화 우려 감소가 나쁘지만은 않기 때문이다.
금리 상승은 기준금리 상단 상향보다 인하 기대 감소의 영향이 더 크다.
Landing 논란은 지표 및 시차의 관점 차이이며 디스인플레이션이 의심받을 환경은 아닌 것으로 판단되어 가격 조정 시 특히 채권은 분할 매수를 제시한다.
다만 1분기 지표 확인도 필요해 연간전망에서의 capital gain보다 income 우선을 유지한다.
■ 경제: 비용으로 본 글로벌 경제.
위축보다 회복을 노려볼 환경
경기 침체부터 노랜딩까지 다양한 시각이 제기되는 상황에서 해야 하는 것은 현재 비용 (원자재 가격, 금리)이 경제가 감당할만한 수준인지 아닌지를 측정하는 것이다.
대부분 경기 사이클은 비용이 결정하기 때문이다.
2023년 연평균 유가 79달러를 대입한 GDP 대비 원유 소비 부담은 장기 평균 수준이며, 명목성장률과의 관계로 본 금리는 최근 상승을 감안해도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다.
실제 글로벌 경기선행지수는 낙폭을 축소하며 저점이 다가오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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