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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리가 오르면서 다시 확인되는 긴축 효과, 과감한 긴축은 주저하는 연준, 하락보다 상승 베팅이 필요
■금리가 오르면서 다시 확인되는 긴축 효과, 과감한 긴축은 주저하는 연준, 하락보다 상승 베팅이 필요
기준금리 인상 경고만으로 나타나는 긴축 효과.
1월 고용보고서와 소비자물가지수 (CPI), 생산자물가지수 (PPI) 등 주요 경제지표들이 견고한 모습을 보인 이후, 경제가 탄탄해서 인플레이션이 쉽게 통제되지 않을 거라는 걱정이 많아짐.
그만큼 연준의 통화긴축 우려도 높아졌고, 그 과정에서 미국 국채 금리는 빠르게 상승.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2월 2일 3.398%로 저점을 형성한 후, 2주 만에 40.5bp 급등.
덩달아 미국 MBS 30년물 금리도 2주 사이에 44bp 급등하면서, 6.62%로 상승.
모기지 금리가 상승하면서, 최근에 회복하는 듯했던 모기지 관련 지표들이 다시 하락.
1월에 바닥을 형성했던 MBA 구매 지수는 147.1로 급락하면서 역대 최저치를 다시 경신.
금리가 오르면서, 주택담보대출을 받아서 주택을 구매하려는 수요가 급감한 것.
MBA 재구매 지수 역시 하락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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