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시즌 진입, 변동성 확대

KB Asia Market Headline
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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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홍콩:
  • 상해종합지수 (+0.4%), 심천성분지수 (-0.5%) / 항셍지수 (-0.6%), 항셍H지수 (-0.6%)
  • 대만:
  • 가권지수 (+1.9%), TPEX 지수 (+1.0%)
  • 인도:
  • SENSEX (+0.6%), Nifty50 (+0.6%), Nifty MID 50 (+0.7%)
■ 중국·홍콩:
상해종합지수 (+0.4%), 심천성분지수 (-0.5%) / 항셍지수 (-0.6%), 항셍H지수 (-0.6%)


- 중국증시는 대형 및 소형지수가 분화되며 최근 급등한 과창판 및 창업판 차익실현 조정, 대형 금융주 강세에 상해종합지수 4,100pt선 회복.
약 4,300개 종목이 상승, 200여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A주 거래대금도 3.7조 위안까지 크게 증가



- Wind 산업 분류 기준 헬스케어 (+3.9%), 금융 (+2.7%), 부동산 (+2.5%) 순 상승,
IT/Tech (-1.9%) 하락



- 최근 상승세가 두드러진 AI HW 밸류체인에서 일시적인 조정이 나오며 헬스케어, 금융 등 기존 소외 종목으로 자금이 이동.
그러나 중장기적으로 중국증시는 미중 관계 완화와 AI 투자 확대 기대를 바탕으로 기술주 중심의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대만:
가권지수 (+1.9%), TPEX 지수 (+1.0%)

- 1일 가권지수는 전일대비 +1.9% 상승한 47,019pt로 마감.
TSMC가 +3.9% 급등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고, MediaTek, Delta Elec 등 대형 기술주도 2%대 동반 상승.
웨이퍼 가격 인상 소식에 실리콘 웨이퍼 공급업체들이 일제히 상한가를 기록했고, 콘덴서 견적가 인상 소식도 관련주 강세로 이어지며 증시 전반에 긍정적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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