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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드갭’ 상에서 현재 증시가 ‘죽음의 영역’에 진입했단 주장이 있음
- 하지만 ‘일드갭’은 ERP가 아니며, 과거에도 ERP가 엉뚱한 신호를 보낸 수 많은 사례들이 있음
- P/E 13배 허들을 넘을 수 있는 EPS의 반등에 집중함
■ ‘일드갭’ 상에서 현재 증시가 ‘죽음의 영역’에 진입했단 주장이 있다
■ 하지만 ‘일드갭’은 ERP가 아니며, 과거에도 ERP가 엉뚱한 신호를 보낸 수 많은 사례들이 있다
■ P/E 13배 허들을 넘을 수 있는 EPS의 반등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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